(목포방송국의 보도) 인파가 많은 축제 현장에서 소매치기를 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오늘 저녁 7시 반쯤 전남 진도군 고군면 진도대교 검문소에서 소매치기한 물품을 승용차에 싣고 가던 전북 군산시 45살 장모씨 등 13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신비의 바닷길이 열려 관광객 10만여명이 몰린 진도 영등축제 행사장에서 소매치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은 9시쯤 도착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