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IMF는 금융 위기의 파급을 막기 위한 새로운 금융지원 체제인 `우발적 융자제도 를 곧 창설할 것이라고 일본의 교도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우발적 융자 제도는 경제 상태가 양호한 국가가 주변 국가의 연쇄적인 금융 위기때문에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IMF가 제안한 우발적인 융자제도의 첫 적용국으로는 멕시코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끝)
IMF, 금융위기 파급 막기 위한 새 융자제도 창설
입력 1999.04.16 (21:06)
단신뉴스
(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IMF는 금융 위기의 파급을 막기 위한 새로운 금융지원 체제인 `우발적 융자제도 를 곧 창설할 것이라고 일본의 교도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우발적 융자 제도는 경제 상태가 양호한 국가가 주변 국가의 연쇄적인 금융 위기때문에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IMF가 제안한 우발적인 융자제도의 첫 적용국으로는 멕시코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