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주니치의 이상훈이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이상훈은 요미우리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동안 삼진 5개를 잡으며 5안타 1실점으로 막아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이상훈은 이로써 두번의 등판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2승 무패, 방어율 0.69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주니치는 이상훈의 역투속에 요미우리를 6-1로 제치고 11연승을 올려 일본프로야구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한편 이종범은 2타수 무안타의 부진속에 4회,대타로 교체됐고 선동렬은 등판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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