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과 양다리가 없는데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오체불만족 의 저자 일본인 오토다케씨가 오늘 한국에 왔습니다.
오토다케 씨는 자신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시내 서점을 방문해 독자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학생들과 대담도 가졌습니다.
일본 와세다대학 4학년에 재학중이며 농구와 야구등 스포츠에도 만능인 오토다케씨는 신체적 장애를 자기만의 개성으로 받아들여 만족한 삶을 살고 있다는 내용의 책을 써 일본에서 3백만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오토다케씨는 오는 18일에 방송되는 KBS 일요스페셜에서 자신의 삶과 장애인 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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