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안 릭파이 태국 총리가 김대중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우리 나라를 공식방문합니다.
김 대통령과 추안 총리는 26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교역과 투자확대등 양국간 우호증진과 아시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 그리고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정세등에 관해 폭넓게 협의합니다.
. 두 나라 정상은 특히 동아시아 지역에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과 태국 두 나라는 추안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관계의 포괄적 발전방안을 제시할 21세기 행동강령 채택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추안 총리는 한국방문기간에 청와대 공식만찬과 경제 4 단체장주최 오찬에 참석하며 유엔사령부 소속 태국군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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