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토지정보 공개를 통해 잃어버린 조상의 땅을 찾아주는 작업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한달동안 모두 173명이 조상땅 찾기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전산자료를 검색한 결과 모두 8명에게 공시지가 14억8천만원에 해당하는 38필지 1200여평을 찾아줬습니다.
조상의 땅을 찾으려면 사망자의 제적등본과 재산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토지정보에 대한 전산자료를 검색해 이미 사망한 조상이 자손들에게 미처 물려주지 못한 땅을 찾아주고 있습니다.
문의전화는 서울시 지적과 3707-8059번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