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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LG총수 회동,타결 가능성
    • 입력1999.04.16 (22:0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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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넉달째 계속되온 현대와 LG그룹의 반도체 통합협상이 오늘 두 그룹 총수들의 회동에서 담판이 지어집니다.
    정몽헌 현대전자 회장과 구본무 LG그룹회장은 오늘 오후에 있을 회동에서 LG반도체 인수가격을 둘러싼 가격차이를 놓고 절충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두 그룹은 이에앞서 어제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기업구조조정위원회에 그동안의 입장에서 다소 물러난 양보안을 각기 제시해 협상타결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그동안 1조 5천억원을 고수했던 현대는 어제 2조원으로 사는 가격을 올려 제시했으며 3조원대를 요구했던 LG는 2조원대로 낮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관련해 정몽헌 현대전자 회장은 어제 실무팀과 협의해 적정가격을 결정하겠다고 밝혀 오늘 회동에서 인수가격을 올려 제시할 것임을 내비쳤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도 오늘 회동에서 두 그룹 총수가 가격차이를 크게 좁힌다음 실무진들이 지급방식 등 후속협상을 계속해 정재계간담회가 열리는 26일이전에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끝.
  • 현대-LG총수 회동,타결 가능성
    • 입력 1999.04.16 (22:09)
    단신뉴스
넉달째 계속되온 현대와 LG그룹의 반도체 통합협상이 오늘 두 그룹 총수들의 회동에서 담판이 지어집니다.
정몽헌 현대전자 회장과 구본무 LG그룹회장은 오늘 오후에 있을 회동에서 LG반도체 인수가격을 둘러싼 가격차이를 놓고 절충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두 그룹은 이에앞서 어제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기업구조조정위원회에 그동안의 입장에서 다소 물러난 양보안을 각기 제시해 협상타결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그동안 1조 5천억원을 고수했던 현대는 어제 2조원으로 사는 가격을 올려 제시했으며 3조원대를 요구했던 LG는 2조원대로 낮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관련해 정몽헌 현대전자 회장은 어제 실무팀과 협의해 적정가격을 결정하겠다고 밝혀 오늘 회동에서 인수가격을 올려 제시할 것임을 내비쳤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도 오늘 회동에서 두 그룹 총수가 가격차이를 크게 좁힌다음 실무진들이 지급방식 등 후속협상을 계속해 정재계간담회가 열리는 26일이전에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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