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규선 기자의 사고 대한항공기 블랙박스 17일중 회수될 듯 기사는 이 기사로 대체 바랍니다.
) (베이징에서 연합 뉴스) 오늘 오후 대한 항공기 사고 현장에서 100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부기장 박본석 씨의 것으로 보이는 시신 일부가 발견돼 중국 공안당국이 정확한 신원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현장의 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또 대한항공 화물기 추락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이는 블랙박스가 빠르면 내일쯤 발굴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소식통은 이와 관련해 블랙박스가 화물기 밑에 파묻힌 것으로 보고 발굴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내일쯤이면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