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한.미.일 세나라는 오는 24일부터 이틀에 걸쳐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대북 정책 조정을 위한 고위급 회의를 연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윌리엄 페리 미 대북 정책 조정관이 참석해 오는 5월쯤 매듭 지을 대북 정책 보고서의 내용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페리 조정관은 지난 달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등 미국의 대북정책 방향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보고서를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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