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AFP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오늘 유고 연방 코소보주에 남아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의약품과 식량을 공중 투하해 달라고 나토 즉 북대서양 조약기구에 요청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오늘 코소보 난민들을 지원하고 있는 인도주의 단체 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토 전투기들이 코소보주에 식량과 의약품을 투하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중투하가 필요하며 가능한 한 빨리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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