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에서 AFP.AP 연합) 터키 동부 툰젤리에서 터키 군과 쿠르드 반군 간에 교전으로 터키 군 6명과 반군 27명 등 모두 33명이 숨졌다고 남동부 지역 디야르바키르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아나톨리아 통신은 이번 교전으로 터키군 6명과 반군 20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나톨리아 통신은 오늘 새벽 보안작전을 위해 남서부 엘라지그로 향하던 군 호송대열에 쿠르드 노동자당 반군들이 총격을 가하면서 교전이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터키 군은 반군의 공격으로 병사 6명이 숨진 뒤 헬기를 동원한 반격 작전에 나서 반군 27명을 사살했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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