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AP 연합)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주택가에서 승용차 폭탄 테러가 일어나 주민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콜롬비아 경찰은 폭발 현장에서 다이나마이트 등 일부 불발 폭탄과 부품들을 찾아내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콜롬비아 경찰은 차량에 장착된 폭탄은 다이나마이트와 6개의 부탄 가스 실린더로 만들어졌으며 이 가운데 두개만 폭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가에서 일어난 이 폭탄 테러로 동네 주택 일부가 파손되고 벽이 갈라졌으며, 놀란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