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 국무부는 유고슬라비아군이 코소보에서 4백개 마을을 파괴하는 등 대량 학살을 자행한 새로운 증거들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대변인은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 서쪽 중서부에서 대량학살 매장지가 있다는 증거가 있다면서 희생자 수는 수십명을 훨씬 넘는다고 말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또 코소보내 4백여개의 마을들이 파괴되거나 손상됐고 이 가운데 45건은 최근 10일 사이 발생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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