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이 정상운행을 되찾았습니다.
서울 지하철 노조는 노조위원장 명의의 전언통신문을 통해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승무지부의 준법투쟁을 철회한다는, 즉 안전운행을 명분으로 각 역마다 30초씩 정차하는 지연운행 투쟁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30여분 전인 5시 30분 각 출발역에서 첫 전동차가 출발했으며 전동차 운행은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승무지부외의 기술지부나 차량지부의 준법투쟁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