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9시 반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 한 음식점에서, 34살 최 모씨가 이전에 있었던 폭행사고의 합의와 채무 정리문제로 후배 32살 조 모씨와 말다툼을 하다 조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최씨가 타고 달아난 갤로퍼 승용차를 수배하고 최씨가 운영하는 익산시 모 쿵후도장 등 연고지에 형사대를 보내 검거에 나섰습니다.
(끝)
폭행 합의 다투다 흉기로 살해 (전주)
입력 1999.04.17 (06:32)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젯밤 9시 반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 한 음식점에서, 34살 최 모씨가 이전에 있었던 폭행사고의 합의와 채무 정리문제로 후배 32살 조 모씨와 말다툼을 하다 조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최씨가 타고 달아난 갤로퍼 승용차를 수배하고 최씨가 운영하는 익산시 모 쿵후도장 등 연고지에 형사대를 보내 검거에 나섰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