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로이터 특약) 천 5백년에서 2천년 정도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아 미라가 아르헨티나 북서쪽 안데스 산맥에 있는 한 화산 동굴에서 발견됐습니다.
아르헨티나 고고학자들은 해발 3천 6백미터의 안토파가스타산 정상 부근에 있는 화산 동굴에서 가죽과 짚으로 쌓인 생후 4개월 정도된 유아 미라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고고학자들은 미라와 함께 발견된 2개의 채소 섬유 바구니에 남아있는 음식물을 통해 초기 농경사회 상황을 알수 있다고 말하고 자세한 조사를 위해 미국 조지아 대학에서 연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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