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서울 AP=연합뉴스) 미국의 델타 항공은 상하이에서 발생한 화물기 추락 사고에 따라 대한 항공과 체결한 코드 공유 협정을 즉각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항공사간 코드 공유란 승객이 한번의 예약으로 두 항공사 서비스 네트워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든 연결 운항 체제입니다.
델타는 성명에서 앞으로 대한항공의 운항 체계에 대해 철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항공업계는 대한항공이 미 항공사로부터 코드 공유를 중단당한 자체가 민항 서비스 업체로서는 심각한 타격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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