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나토군을 지원하기 위한 미군 예비군과 방위군 소집을 승인해 줄 것을 빌 클린턴 대통령에게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언 장관은 국방부가 나토의 유고공습에서 미국의 역할을 증대시키는 데 필요한 예비군의 동원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동원대상 인원의 구체적 숫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국방부측의 요청에 대해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예비군 동원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