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아산 경찰서는 반도체 칩 운송트럭을 덮쳐 억대의 반도체 칩을 빼앗은 30살 김경림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명을 수배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일 아산시 장재리 국도에서 반도체 칩을 싣고 가던 트럭과 일부러 사고를 낸 뒤 운전사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반도체 칩, 시가 2억 7천만원 어치를 빼앗아 서울 용산상가 등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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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칩 탈취 용의자 검거(대전)
입력 1999.04.17 (08:07)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아산 경찰서는 반도체 칩 운송트럭을 덮쳐 억대의 반도체 칩을 빼앗은 30살 김경림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명을 수배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일 아산시 장재리 국도에서 반도체 칩을 싣고 가던 트럭과 일부러 사고를 낸 뒤 운전사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반도체 칩, 시가 2억 7천만원 어치를 빼앗아 서울 용산상가 등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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