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교통공단 노조는 어제 저녁 노포동 차량 기지창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단체협상에 응하지 않는 공단측을 강하게 비난하며 예정대로 오는 22일부터 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공단측이 협상을 제의해올 때는 언제라도 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협상이 무산될 때에는 오는 21일 저녁 다시 전체 조합원 총회를 연 뒤 22일 새벽 4시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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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22일 파업 결의(부산)
입력 1999.04.17 (09:09)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교통공단 노조는 어제 저녁 노포동 차량 기지창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단체협상에 응하지 않는 공단측을 강하게 비난하며 예정대로 오는 22일부터 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공단측이 협상을 제의해올 때는 언제라도 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협상이 무산될 때에는 오는 21일 저녁 다시 전체 조합원 총회를 연 뒤 22일 새벽 4시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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