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의 대북정책을 재검토중인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 조정관이 다음달 중순쯤으로 예상되는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현장방문 이후 대북 정책권고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의 한 고위관리가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페리 조정관이 대북정책 권고안의 일정을 밝힌 적이 없지만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미국의 현장조사가 한달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후에 권고안을 제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페리 조정관이 북한의 미사일 문제 등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해왔으며 결론 도출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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