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노래방기기 제조업체 사장과 임원이 경찰관에게 1억원의 뇌물을 제공하려다 뇌물공여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모 전자 회사 대표 42살 장모씨와 임원 38살 김모씨에 대해 향정신성 의약품 위반과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등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 전철역 부근 장씨의 승용차 안에서 필로폰 0.03그램을 투약한 혐의로 검거된 뒤 남대문경찰서 정모경사에게 필로폰 투약혐의를 숨겨달라며 1억원을 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