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수퍼마켓에서 돈을 바꾸러 온 것처럼 속이고 돈을 훔친 혐의로 파키스탄인 55살 자밀씨 등 두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밀씨 등은 어제 오후 3시 반쯤 서울 대치동에 있는 모 수퍼마켓에서 종업원 20살 이 모씨에게 만원짜리를 보여주고 영어를 쓰면서 돈을 바꾸러 온 것처럼 속인 뒤 금고에서 48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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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한다며 돈 훔친 외국인 영장
입력 1999.04.17 (09:38)
단신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수퍼마켓에서 돈을 바꾸러 온 것처럼 속이고 돈을 훔친 혐의로 파키스탄인 55살 자밀씨 등 두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밀씨 등은 어제 오후 3시 반쯤 서울 대치동에 있는 모 수퍼마켓에서 종업원 20살 이 모씨에게 만원짜리를 보여주고 영어를 쓰면서 돈을 바꾸러 온 것처럼 속인 뒤 금고에서 48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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