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는 오늘 손님을 가장해 식당 등에 들어가 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고등학생 17살 박모군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 11일 성남시 정자동 모 치킨 집에 들어가 맥주 등을 시켜 먹은 뒤 주인 40살 정모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35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15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
손님 가장 강도짓 고교생 3명 영장
입력 1999.04.17 (09:41)
단신뉴스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는 오늘 손님을 가장해 식당 등에 들어가 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고등학생 17살 박모군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 11일 성남시 정자동 모 치킨 집에 들어가 맥주 등을 시켜 먹은 뒤 주인 40살 정모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35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15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