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이벤트 회사를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알선 해 소개비를 가로채 온 혐의로 서울 개포동 43살 남모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남 씨등은 지난 해 말 서울 서초동에 이벤트 회사를 차리고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남녀 130여명에게 윤락을 알선해 주고 회원비와 소개비등으로 7백여만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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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사 차려놓고 윤락 알선 2명 구속
입력 1999.04.17 (09:44)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이벤트 회사를 차려놓고 윤락행위를 알선 해 소개비를 가로채 온 혐의로 서울 개포동 43살 남모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남 씨등은 지난 해 말 서울 서초동에 이벤트 회사를 차리고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남녀 130여명에게 윤락을 알선해 주고 회원비와 소개비등으로 7백여만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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