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공사는 정비와 검수를 맡고 있는 차량지부 노조원들의 태업이 계속됨에 따라 지하철의 안전 운행을 위해 오늘 오전 신정차량기지부터 외부인력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지하철 노조가 이에 반대하며 지원인력의 배치를 막을 계획이어서 노사간의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 노조는 오늘 새벽 노조위원장 명의의 전언통신문을 통해 승무지부의 준법투쟁을 철회한다는 방침을 밝혀 이 시간 현재 지하철은 지연운행없이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승무지부외의 기술지부나 차량지부의 준법투쟁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노사와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청에서 오는 19일 파업을 앞두고 마지막 노사정 실무협의회를 갖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