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동안 북한을 방문한 사람이 지난해보다 3배로 늘어났습니다.
통일부는 금강산 관광객을 제외한 지난 1분기 동안의 방북자는 63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북자가운데 금강산관광사업과 관련한 공사 인력이 3백99명을 차지했고, 경수로 사업 관련자는 백64명, 경협 관련자 39명, 인도지원 사업 관련자 27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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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방북 작년 동기 대비 3배
입력 1999.04.17 (10:45)
단신뉴스
올해 1분기 동안 북한을 방문한 사람이 지난해보다 3배로 늘어났습니다.
통일부는 금강산 관광객을 제외한 지난 1분기 동안의 방북자는 63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북자가운데 금강산관광사업과 관련한 공사 인력이 3백99명을 차지했고, 경수로 사업 관련자는 백64명, 경협 관련자 39명, 인도지원 사업 관련자 27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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