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와 선인장을 중심으로 꽃 수출이 잘 되고 있습니다.
농림부는 지난 해 우리나라의 꽃 수출액이 처음으로 천만달러를 넘어선 데 이어 올들어 지난 달까지의 수출액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0% 정도 늘어 400만 달러 가까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미는 로열티 협상이 타결되면서 지난 달 말까지 수출액이 187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81%, 선인장은 75만달러어치로 93% 늘었습니다.
농림부는 7군데인 꽃 수출전문단지를 올해 말까지 16곳으로 늘리고 시설 보수비와 난방유류대,물류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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