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 행사에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 이 주최한 바자회는 기장 미역과 장안 검정쌀, 녹산 미나리 등 부산 각 지역의 특산물과 각계 인사가 기증한 예술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팔아 수익금의 10%는 결식아동 돕기 기금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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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결식아동돕기 바자 참석(부산)
입력 1999.04.17 (11:4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 행사에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 이 주최한 바자회는 기장 미역과 장안 검정쌀, 녹산 미나리 등 부산 각 지역의 특산물과 각계 인사가 기증한 예술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팔아 수익금의 10%는 결식아동 돕기 기금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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