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도지사와 장관 등 고위층의 사택에 침입해 거액의 현금과 귀중품을 훔친 김강용씨가 부산에서도 기업체 사장집에서 귀금속 등 천2백여만원 어치를 훔쳤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김씨가 이미 구속된 44살 조모씨와 함께 지난 해 4월 16일 오후 2시 20분쯤 부산 민락동 모 회사 대표 40살 김모씨의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 50만원과 다이아몬드 등 귀금속 천290만원 어치를 털어 달아난 것으로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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