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국무총리가 오늘 오전 오자와 이치로 일본 자유당 당수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대한항공 화물기가 중국에서 폭파됐을 가능성도 있다 고 발언한 것으로 일본 언론들이 크게 보도한데 대해 이것은 추측으로 한 원론적인 얘기라고 해명했습니다.
김 총리는 특히 문제의 화물기가 관제탑과 교신이 끊긴 뒤 사고가 나고 콘테이너가 크게 부서진 것으로 미루어 폭파 가능성이 있으며, 대한항공 여객기 등이 테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으로 한 얘기이며 자세한 것은 조사를 해봐야 알 것으로 해명했다고 총리실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오늘 김 총리가 오자와 일본 자유당수의 예방을 받고 환담한 내용 가운데 대한항공 화물기 폭파 가능성에 대한 발언은 수행한 일본의 한 자유당 의원이 기자들에게 전해 일본 언론들이 크게 다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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