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 검찰청은 신용이 좋지않은 사람들에게 대출을 해주고 사례비로 3천4백여만원을 받은 대구은행 모 지점장 51살 김민태씨에 대해 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부터 이 은행 달성군 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신용 상태가 좋지않은 김모씨 등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사례비로 백만원을 받는등 모두 13차례에 걸쳐 3천4백여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입니다.
(끝)
대출미끼 돈 받은 지점장 영장(대구)
입력 1999.04.17 (12:09)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 검찰청은 신용이 좋지않은 사람들에게 대출을 해주고 사례비로 3천4백여만원을 받은 대구은행 모 지점장 51살 김민태씨에 대해 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부터 이 은행 달성군 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신용 상태가 좋지않은 김모씨 등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사례비로 백만원을 받는등 모두 13차례에 걸쳐 3천4백여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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