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 승용차의 급발진 사고로 행인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경남 마산시 중성동 모 주차장에서 63살 한모씨가 승용차에 시동을 걸고 후진 기어를 넣는 순간 이 차가 굉음을 내며 갑자기 출발해 뒤에 있던 화물차 등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장에 있던 경남 마산시 진전면 신기리 62살 최성민씨가 차에 치어 중상을 입었으며 포텐샤 승용차와 화물차 등 차량 석대도 크게 부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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