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소주방에서 대합구이를 먹은 손님들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시와 기장군보건소는 지난 12일 밤 기장군 기장읍 모 소주방에서 술을 마신 이 마을 28살 박모씨 등 17명이 식중독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들이 소주방에서 상한 대합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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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구이 먹은 17명 집단 식중독(부산)
입력 1999.04.17 (13:55)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소주방에서 대합구이를 먹은 손님들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시와 기장군보건소는 지난 12일 밤 기장군 기장읍 모 소주방에서 술을 마신 이 마을 28살 박모씨 등 17명이 식중독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들이 소주방에서 상한 대합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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