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의 김우중 회장이 지난 15일 급히 독일 출장을 떠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우는 김우중 회장이 지난 15일 독일로 떠났으며 다음 주 초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출장 목적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대우는 또 김 회장이 이번 출장에서 GM측과 만나 자동차 부문의 지분 매각 협상을 벌일 것이라는 일부 보도는 부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재계는 최근 정부와 채권 은행단으로부터 구조 조정 압력을 받고 있는 김회장이 독일에서 해외법인 전체 또는 일부 지분 매각 가능성을 타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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