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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파업관련 속보(2시이후)
    • 입력1999.04.17 (14:0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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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을 앞둔 서울지하철이 닷새째 태업을 벌이면서 지하철의 안전운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전동차의 정비와 검수업무가 사실상 나흘째 중단되면서 오늘부터 외부 대체인력을 지원할 예정이었지만 노조원들의 거부로 투입이 이뤄지지 못하고있습니다.
    특히 신정차량기지는 외부기술요원과 공사간부급 등 대체인력 투입이 차량지부노조원들의 완강한 거부에 부딪혀 현장접근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지하철공사는 당초 전동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오늘부터 전동차제작업체 요원등 외부인력 140여명을 시내 5개 차량기지에 투입할 예정이었습니다.
    이와관련해 고건 서울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동차의 정비와 점검작업 거부를 즉각 중단할 것을 노조측에 촉구했습니다.
    한편 지하철노조는 어젯밤 시민들의 항의 이후 승무지부의 지연운행을 철회한다는 방침을 밝혀 이 시간 현재 지하철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승무지부외의 기술지부나 차량지부의 준법투쟁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노사와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청에서 실무협의회에 이어 오후에 다시 고건 시장이 중재하는 노사정간담회를 열어 대화를 계속하기로했습니다.
    (끝)
  • 지하철 파업관련 속보(2시이후)
    • 입력 1999.04.17 (14:02)
    단신뉴스
파업을 앞둔 서울지하철이 닷새째 태업을 벌이면서 지하철의 안전운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전동차의 정비와 검수업무가 사실상 나흘째 중단되면서 오늘부터 외부 대체인력을 지원할 예정이었지만 노조원들의 거부로 투입이 이뤄지지 못하고있습니다.
특히 신정차량기지는 외부기술요원과 공사간부급 등 대체인력 투입이 차량지부노조원들의 완강한 거부에 부딪혀 현장접근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지하철공사는 당초 전동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오늘부터 전동차제작업체 요원등 외부인력 140여명을 시내 5개 차량기지에 투입할 예정이었습니다.
이와관련해 고건 서울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전동차의 정비와 점검작업 거부를 즉각 중단할 것을 노조측에 촉구했습니다.
한편 지하철노조는 어젯밤 시민들의 항의 이후 승무지부의 지연운행을 철회한다는 방침을 밝혀 이 시간 현재 지하철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그러나 승무지부외의 기술지부나 차량지부의 준법투쟁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노사와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청에서 실무협의회에 이어 오후에 다시 고건 시장이 중재하는 노사정간담회를 열어 대화를 계속하기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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