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220억원에 이르는 외환은행의 유상 증자가 완료됐습니다.
외환은행은 어제까지 이틀동안 유상증자 청약을 접수한 결과 모두 1조220억원의 증자를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증자 참여 내역은 한국은행의 수출입은행을 통한 우회 출자 3천360억원과 독일 코메르츠 방크의 추가 출자 2천600억원, 임직원 출자 천억원, 그리고 일반주주 3천260억원 등입니다.
외환은행은 이번 증자로 자본금이 1조5천억원에서 2조5천억원으로 늘고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도 지난 해 말 8.06%에서 10%이상으로 높아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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