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층 인사집 절도사건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가열되면서 그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도둑의 말을 믿고 싶어하는 민심은 우리사회의 병리현상을 나타낸 것이고 이를 부추기는 야당의 행태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비난했습니다.
정동영 대변인은 또 사직당국은 사회기강과 공권력의 권위를 위해 한점 의혹없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홍엽 부대변인도 절도범이 김성훈 장관집에서 훔쳤다던 고화 2점이 중소기업 사장 소유였음이 밝혀졌고 안양경찰서장 집에서 선거용 명단과 봉투가 있었다는 절도범 주장도 거짓임이 드러난 만큼 절도범의 거짓 주장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한나라당은 이에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한나라당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