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태국 신생 정당의 일부 간부들이 포함된 85명의 태국인이 한국에서 종적을 감춰 태국정부가 색출에 나섰습니다.
태국 언론들은 오늘 태국인 85명이 한국에 밀입국한 것 같다며 외무부가 이들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수린 핏수완 외무장관은 서울 주재 태국 대사관에 한국 당국과 협력해 잠적한 태국인들을 찾아내라고 지시했습니다.
태국 외무부는 지난 4일 89명의 태국인이 `대중의 힘당 의 이름으로 된 관광단원으로 서울로 떠난뒤 이들 가운데 85명이 행방을 감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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