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제인 연합회는 정부가 임금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인턴 사원의 수를 10만명 이상으로 확대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경련은 오늘 정부에 낸 건의서에서 기업과 구직자들의 수요를 감안해 정부가 한 사람에 매달 50만원씩 임금을 보조해주는 인턴 사원 수를 최소 10만명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의 지원 기간인 6개월은 직업 능력 배양 기간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지원 기간을 1년으로 연장해 줄 것도 건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말까지로 한정된 제도 시행기간도 실업률이 일정수준 이하가 될 때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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