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50대 약사 부부가 흉기에 찔린 채 불에 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쯤 경남 마산시 합포구 해운동 모 약국 건물 4층 가정집에서 약사 57살 김효수씨와 부인 55살 박옥진씨가 흉기에 찔려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의 아들 29살 김 모씨는 불을 끄기위해 집안으로 들어갔다가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방안이 어지럽혀져 있고 김씨 부부가 예리한 흉기에 배와 가슴 등을 찔린 점을 미뤄 범인이 이들을 살해된 뒤 집에 불을 질렀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범인이 김씨 부부을 살해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