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나토가 어젯밤부터 유고연방에 대한 공습을 거의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고언론들은 유고연방이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단 두차례의 공습밖에 받지 않았으며 오늘 오전에는 공습경보 해제 사이렌이 울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은 수도 베오그라드 남서쪽에 있는 한 공장에 미사일 4발이 떨어졌으나 이 공장은 이미 전날밤 폭격을 받아 거의 파괴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유고공습이 어제부터 약화된 이유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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