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의 한 위원회는 통화 안정을 위해 아시아 국가 통화를 달러와 유로, 엔 화에 공동 연동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지난 97년 아시아 금융위기가 아시아 국가들의 통화가 달러에만 고정됐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며 유로화와 엔화를 포함해 연동시키면 통화가치가 훨씬 안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회는 또 엔화가 포함될 경우 국제 기축통화로서의 엔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