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김중권 대통령 비서실장은 오늘 대구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대구 경북 연합회 제 2 건국운동 실천다짐대회에 참석해 일부에서 제 2건국운동에 정치적인 복선이 깔렸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 운동은 정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제 2 건국운동이 성공해야 단합과 화합의 터전을 마련해 새로운 천년을 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중권 실장은 특히 제 2건국운동은 한민족이 기존의 낡은 의식과 제도, 사고를 바꿔 세계경쟁에서 낙오하지 않기 위한 운동`이라면서 동서화합이 제2건국운동 성공을위한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