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오자와 이치로 일본 자유당 당수를 면담하고 한반도 정세와 북.일수교문제, 일본천황 방한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자라에서 김대통령은 일본이 새로운 미일 가이드라인을 설정함에 있어 평화헌법,전수방위등 기존 정책에 어긋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고 오자와 당수도 적극적인 이해를 표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오자와 당수 접견
입력 1999.04.17 (19:35)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방한중인 오자와 이치로 일본 자유당 당수를 면담하고 한반도 정세와 북.일수교문제, 일본천황 방한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자라에서 김대통령은 일본이 새로운 미일 가이드라인을 설정함에 있어 평화헌법,전수방위등 기존 정책에 어긋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고 오자와 당수도 적극적인 이해를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