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위한 상설특별전시장을 일본 지바현에 개설합니다.
이번 사업은 용산구가 추천하는 제품들로 상품 카탈로그를 제작해 일본의 유통업체 대표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전시장 개장식을 겸한 한국상품 설명회를 갖게 됩니다.
용산구는 이를 위해 내일까지 기업인들의 전시장 참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수출대상 품목을 선정합니다.
품목은 매장에 수용이 가능하고 국제법상 결격사유가 없으며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할만한 제품을 중심으로 결정됩니다.
전시회 참가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제품 견본품 1점과 제품설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문의전화는 710-3456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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