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브뤼셀 AP.AFP 연합뉴스) 나토는 오늘 코소보 난민에 대한 대규모 구호작전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토 대변인 허치슨 소령은 연합비호작전 으로 명명된 이번 구호작전에 나토군 병력 7천3백명이 투입된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절반은 이미 알바니아에서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는 이와 관련해 지난 3주 동안 코소보 주민 3천2백명이 세르비아 군에게 살해되고 마을 18곳이 완전히 파괴됐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는 150구의 시신이 묻혀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코소보 서부의 한 집단 매장지 항공 사진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