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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밤샘 협상 진전 없어
    • 입력1999.04.18 (04:3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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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밤샘 협상 진전 없어
    • 입력 1999.04.18 (04:38)
    단신뉴스
서울지하철 노사와 서울시는 어젯밤 9시부터 서울시청에서 지하철 파업을 막기 위한 지하철 노사정 간담회를 갖고 막바지 실무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측은 천4백명 추가 고용 요구를 철회하는 대신 지하철 공사와 도시철도공사의 통합과 서울시의 구조조정안 철회, 쟁의 관련 민형사 책임 면제등 6가지 요구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와 공사측은 두 기관 통합은 제 3의 전문기관에 맡기고 구조조정안의 연기나 철회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와 지하철 노조는 오늘 오후 2시 다시 실무협상을 갖기로 했습니다.
지하철노조는 마지막 협상이 결렬될 경우 내일 새벽 4시 예정대로 전면 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파업에 대비해 내일 새벽부터 지하철 공사 비노조원 9백여명과 공무원, 경찰등 7천여명을 동원해 비상수송체제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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