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에서 AFP 연합뉴스) 파키스탄은 인도 연립정부 붕괴에도 불구하고 인도와 평화 정착을 위한 대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바지파이 정권 붕괴는 인도의 내정 문제라고 전제하고 파키스탄은 인도에 어떤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대화를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지난 2월 정상회담을 열어 카슈미르 문제 등 두나라의 분쟁을 해결하고 우발적 핵충돌을 피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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