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방위청은 앞으로 영해(領海)상에서 정선(停船)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하는 선박을 완전 격침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선체에 대한 사격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방위청이 지난달 북한 선박이 영해를 침범했을 때 소극적인 대응으로 선박의 도주를 허용한데 대한 반성으로, 장비와 기술능력을 향상시켜 선체에 대한 확실한 사격을 통해 도주를 저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 끝 @@@
















































































